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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성의 샘물 좋아하는 시

오늘의 영성의 샘물

 
2021년 7월 9일 금요일 조회수 : 717

♥보수 칼뱅 파 목사로서 미사는 인간이 범하는 최대의 신성모독?

개신교 목사의 미사에 대한 신앙고백, 그리고 가톨릭에로 개종 하여 세례를 

받은 체험담이다. 처음에 전례’, ‘성체성가’, ‘희생 제물낯설었다. 직접 미사를

목격하면서 우상숭배에 참여하지 않고 구경만 하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말씀의

전례서 놀라웠다. 가톨릭에서 미사의 한 부분이 성경말씀인지는 상상을 못하고

바로 목정에서 성경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이게 왠일인가! 1독서는 이사야서, 화답송은 시편, 2독서 바오로 서간에서

발췌한 것이다. 미사는 단지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희생 제물로 바치는

신성모독이라 배운 자에게는 성경의 하느님 말씀이 선포되는 현자에서 몸 둘

바를 몰랐다. 더 놀라운 것은 사제가 이는 너희 위하여 내어 줄 내 몸이다.

이는 새롭고 영원한 계약을 맺는 내 피의 잔이니.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라.” ‘기억하여 이를 행하라는 개신교에서는 기념행사로 일 년에 한

번쯤 형식적으로 하는데, ‘이를 행하라라고 했음에 새삼 놀라웠다.

 

또한 하느님의 어린양네 번이나 울려 퍼졌고, 성체 거양하며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나는 엄청난 감격에 휩싸인다. 성경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학자로서

난ㄴ 내가 어디에 있는지 즉시 알아챌 수 있었다. 나는 총 스물 두 개의 장에서

최소한 스물여덟 번 이상 예수님을 어린양으로 부르는 요한 묵시록 안에

있었던 것이다. -어린양의 만찬에서 지은의 신앙고백-

**********

<알림> : 조만간 인터넷에서 하는 <영성의 샘물>을 마감하려하오니

유투브에서 검색창에 김홍언 신부영성의 샘물을 치면

시청이 가능하니 유투브로 옮겨주시고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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