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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성의 샘물 좋아하는 시

영성의 샘물 필자소개

 
2004년 8월 16일 월요일 조회수 : 153625

김홍언 신부 소개

김홍언(金洪彦,보스꼬) 신부 약력

출신본당 : 북동
서 품 : 1969.12.16(계림동,현대주교)
서강대 산업 문제 연구소연학 1970.01.18 ~ 1970.03
상서국장 1971.06 ~ 1972.11
무안 주임 1973.04.20 ~ 1976.11
경동 주임 1976.11.12 ~ 1981.09.13
흑산 주임 1981.09.14 ~ 1984.01.06
방림동 주임 1984.01.06 ~ 1988.02.04
사목국장 1988.02.05 ~ 1991.02.06
중흥동 주임 1991.02.07 ~ 1995.02.02
연동 주임 1996.01.30 ~ 2001.02.13
농성동 주임 2001.02.14 ~ 2001.09.03
교구청 총대리 2001.09.04 ~ 2003.09.04
염주동 (광주 서부 지부장) 주임 2003.09.05 ~ 2005.09.06
오치동 주임 2005.09.07~2009.08



저서
살아있는 피리 /계성출판사 / 1998
마음의 밭갈이 /바오로의 딸 / 2003
삶의모자이크 / 작은예수 / 2004
홀로가는나그네/ 심미안 / 2009
 
   
홀로가는 나그네 시집 너무 잘 읽었습니다 신부님. 영성의 향기가 가득한 시집으로 또 우리 신자들 곁을 찾아와 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부님^^ 신부님 영육간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2018-09-14 박소현
하느님 자비의 해에 이렇게 예수님 말씀 들려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6-04-06 김기례수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신말씀 하루 묵상하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4-04-03 김원용이냐시오
신부님, 멀리 외국에 살고 있는데 영성의 샘물로 참 많이 깨닫고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2012-09-05 허수미
영성의 샘물 연재 2,000회 맞으심에 감사와 함께 축하와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매일 아침 영적 양식이 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늘 영육간 건강하십시요. 2012-08-02 김루시아
오늘 삼각동 성당에서 사순특강 <영성을 위한 숨돌림> 잘 들었고 듣고 이해하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2012-03-01 임월묵
찬미예수님!신부님 보고싶어 잉~!ㅋㅋ 신부님 항상,상시,매일,아주오랫동안,먼 미래까지,하느님나라에 들어가실때까지,건강!!알았죠!!신부님을 사랑하는 베드로가..... 2011-02-08 김성석(시몬베드로)
신부님 감사합니다. 영성의 샘물 덕에 삶의 작고 큰 골짜기들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2011-01-04 소라
영성의 샘물을 너무 늦게 접한것 같아 손해본 느낌입니다.^^ 일과를 마무리 하며 매일 메일을 열어보는 즐거움을 주신 신부님께 정말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2010-07-16 샬롬
신부님~~ 안녕하세요.. 언제 부턴가 신부님의 영성의 샘물을 메일로 받아보았는데 메일로 오질 않네요.. 메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0-03-14 이덕형 도미니카
먼 이곳까지 보내주신 시집 감사드립니다. 메일을 받고 무척 행복했지요. 소중한 마음으로 찬찬히 음미하며 읽어가는 시어들 신의 언어를 접하게 됩니다. 신청하고선 혹 제가 실수하지 않았나 하는 걱정도 했는데..다시 감사드리며 2010-03-13 이경숙
신부님! 고맙습니다 보내어 주신 시집 감사히 받았습니다 소중히 간직하며 저의 하루 하루 묵상글로 보면서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2010-03-09 마승재
신부님안녕하세요. 찾아뵈웁지도못하고죄송합니다.신부님영육간에건강하시고기회를내어서뵈웁도록하겠습니다. 용당동성당. 노상익(그레고리오)올림. 2010-01-19 노상익
신부님,안녕하세요? 버얼써 세월이 흘러 반백이 됐구려 청년시절은 어찌 살았는지 기억이 아둔하고 그저 안개 속을 헤쳐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최다두)나 신부님이나 주님께서 부르실 날이 가까웠으니......건강하십시요.우연히 베올 날도 기약하면서 2009-01-13 최동철
신부님 안녕하십니까? 방림동에서 세례 받은 스테파노(이정수)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8-12-16 이정수
방림동성당에서 교리교사하던 대학3학년시절 본당신부님이셨는데.. 어제 빛고을에서 신부님소식을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2008-12-15 박진영
신부님 강론을 좋아한 신자인데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2008-12-14 유귀순
영성의 샘물에 자주 오지 못해 죄송합니다. 2008-10-08 서춘대
영성의 샘물을 발견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말슴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2008-10-08 정운옥
안녕하세요 신부님! 전 예비신자 유명희 라고 합니다. 오늘 가입 했어요. 예비신자인 저도 "영성의 샘물" 마실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비밀인데요: 헬레나, 안젤라 두분자매님이 엄청 홍보 하시고, 은총 받는다 말씀하셔서) 2008-07-17 유명희
신부님 준비된강논말씀 잘듣고있읍니다 건강하십시요 2007-11-18 박금숙
신부님, 이렇게 인사드리니 너무 반갑습니다. 고희되신걸 축하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말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2007-11-18 장두석
우연히 오치동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다가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며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신부님 강론을 천천히 더 오래 들었으면 하며 아쉬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2007-10-23 조 스테파노
와 멋지시네요 저는 첫영체을 받았던 이다인씨 입니덩 2007-06-18 카타리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신부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07-04-09 이보나
세례를 받고 견진도 받았지만 진정 주님의 자녀로써 살고있는걸까? 많은 자문을 했습니다. 알아야 면장도 한다지요. 영성의 샘물을 통하여 많은 것을 알고 반성하는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저를 자라도록 거름을 주시는 김홍언(요한보스코)신부님 사 랑 해 요. 2006-11-06 박정임(안젤라)
풍성한 추석처럼 신부님 건강도 풍성하시길........크나크신 주님의 은총받으시여 저희 신자들에게 커다란 주님 횃불의 말씀을 많이많이 밝히소서 2006-10-07 박정임(안젤라)
신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 영성적으로 많이 심들어하며 기도의 맥을 알면서도 영적인 지도가 부족한 평신도입니다 이번 모 카폐의 춘천으로 이곳에 왔습니다 좋은 글 감상하며 영적성장을 위하 길잡이 가될것입니다. 2005-11-18 김종은(베드로)
신부님.박영웅 신부님 회갑연때 읊어주신 시. 감명 깊이 들었습니다. 본당 신자들 에게도 맛보기좀 주십시요. 2005-11-07 남헬레나
영성의 샘물처럼 깊으신 우리의 목자 김홍언 주임신부님!!! 길잃은 어린양 목마른 우리에게 천상의 양식을 마구 퍼주시는 자상하신 신부님~ 십분 헤아리며 늘 영육간의 건강함을 기도 드립니다. 늦었지만 오치동성당 부임을 진심으로 축하~ 추카드립니다. 2005-10-08 정두일(리차드)
보스코신부님 미사시간에 복음말씀이 깊이있는말을 해주어 항상 신부님 복음말씀이 기다려짐니다 2005-10-01 홍성관
지난주에 세례받았습니다. 모든게 서툴고 여리지만 주임신부님의 좋은 말씀 들으러 왔습니다. 2005-05-03 김엘리사벳
예수회 유스티노 수사입니다. 좋은 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05-04-20 유스티노
신부님.너무 반갑습니다.저는 연동본당에서 신부님의 사랑을 듬북 받았던 자매입니다...신부님의 영성의 샘물을 다시마시게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05-03-27 백조
신부님 성탄이 다가오네요,,올 성탄도 기쁨과 은총이 가득한 날 되시옵고 건강을 기도 드립니다..늘 감사 드립니다. 2004-12-22 마리릿다
추한 제 모습을 영성의 샘물이 씻어 주는 것 같습니다. 나날이 새롭게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004-10-04 김미자
† 찬미 예수님! 가톨릭신문을 통해 알게 된 "영성의 샘물"이 저의 목마름을 해결... 2004-08-22 박기숙
† 찬미예수님! 주임신부님의 홈페이지 축하 드립니다.영혼갈증에 한줄기빛이되시길기원합니다. 2004-08-22 강동호
성서공부,성령세미나,꾸르실료 등 참부모가 되는 길,사목회 활동,저희 세 아들도 유아세례 2004-08-21 성수호
경동에서 5년간 신부님과 지낸 일이 회상됩니다 그때 저의 신앙의 기틀이 잡힌 것 같습니다 2004-08-21 성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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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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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언신부  
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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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언 신부 소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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