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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성의 샘물 좋아하는 시

오늘의 영성의 샘물

 
2021년 6월 5일 토요일 조회수 : 568

♥감사(믿음의 지름 길)하는 가운데 행복이...

히브리인들의 전통적인 기도서와 성서의 시편들은 

모두 감사의 기도로 짜여져 있다.

게시된 이 자료들은 다음 사실을 알려 준다.

하느님께서 감사의 의무에 대해 이토록 강조함은

바로 인간에게 아주 필요한 것이며

감사하는 가운데 큰 발전이 있고,

감사하는 가운데 행복이 있으며,

감사하는 가운데 인간이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감사함으로써 인간은 균형을 잡을 수 있으며

모든 것 위에 하느님을 첫 자리에 모시도록,

그리고 하느님께 속한 자로 생활하도록

자기 자신에게 제안하는 것이다.

-하느님을 만나는, <>에서-

 

감사하라는 하느님의 초대는 성서 전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될 이 의무를

너무도 쉽게 잊어버리는 위험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는 행위는 곧 기도이고 그것을 강조하는 것은

인간이 하느님께 똑바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쉬운 길이며

인간의 종교적인 모든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란 것을 뜻할 것입니다.

성서 전체에서 감사함을 강조하는 것은

믿음에로 향하는 지름길을 보여준 것입니다.

 

성체를 그리스어 에우카리스시아(Eucharistia)라 하는 데는

에우카리스시아는 감사라는 말이고, 당신 몸을 주님께 내어 주시어

성체로 우리가 먹도록 하는 것은 하느님의 감사를 먹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서 하느님을 증거하도록 하심에 뜻이 있을 것입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 됩시다.

 

알림 1. : 코로나 팬데믹과 비대면, 온라인 시대를 맞이하여

제가 You Tube를 개설해서 You Tube에 들어가

영성의 샘물이나 김홍언 신부를 치면 볼 수 있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지인에게도 많이 소개해 주세요.

 

알림 2. : 앞으로는 인터넷 영성의 샘물은 당분간 일주일에

2~3회분만 게시글을 올리고 차차 인터넷 영성의 샘물

아쉽지만 접을까 합니다. 17년여 동안 많이 사랑해 주셔서

주님 이름으로 감사 말씀 올립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등록자는 1만 명이 넘고 실제 접속자는

5,600명인데도 댓글을 다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 천주교 신자는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글을 올린 자와 독자가 서로 피드백이 있고

서로 격려와 응원을 해야 하는데 너무 썰렁했네요.

다른 곳에서라도 좋은 글을 접하면

늘 감사와 격려의 응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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