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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0일 월요일 조회수 : 819

사랑의 길

-이반 투르게네프


모든 감정은 사랑으로, 정열로 이끌어질 수 있다.

증오도, 연민도, 냉담도, 존경도, 우정도, 공포도-

그리고 멸시까지도, 그렇다. 감정이란 감정은 모두,,,,,,

단 하나 감사만을 빼놓고.

감사는 - 부채. 사람은 누구나 부채를 갚는다......

그라나 사랑은 - 돈이 아니다.


       **************************


"시집 한 권,

빵 한 덩이,

포도주가 있으면,

사랑이 없더라도

황ㅇ야도 천국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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